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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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에 위치한 증류소로, 블렌디드 위스키의 원액을 공급하던 증류소였으나 빌리 워커가 인수 후에 대량 생산 가능한 원주를 줄이고 발효 시간을 길게 가져감으로써 완전한 싱글 몰트 위주의 증류소로 변화한 증류소입니다. 엄청난 양의 캐스크와 원주들을 바탕으로 10CS, 15년 제품이 유명합니다. 그중 글렌알라키 12년 모스카텔 우드 피니시는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 숙성 후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에 피니시한 제품으로, 모스카텔 와인 특유의 맛이 잘 드러난 제품입니다. 향은 청귤, 흰 꽃, 자몽 껍질, 약간의 페트롤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보리차, 바닐라, 오크칩, 청포도, 스타푸르츠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연하지만 견과류와 페스츄리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뒤로 갈수록 약하게 정향의 향이 나고 견과류, 바닐라 향이 진해집니다. 맛은 버터, 바닐라, 익힌 사과, 캬라멜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흰 꽃, 자몽 껍질, 스타푸르츠, 오크칩, 향신료, 덜 익은 밤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또한 스파이시하지만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은은한 단맛과 견과류, 밀크 초콜릿 같은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흰 꽃, 자몽 껍질, 스타푸르츠, 후추의 향이 느껴집니다. 캐러멜, 청사과, 바닐라, 헤비 크림, 오크칩, 정향, 퍼지, 밤 속 껍질을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팥, 피스타치오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맛은 바닐라, 크림, 견과류, 청사과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정향, 후추, 흙, 연한 에스프레소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견과류, 에스프레소, 바닐라의 향이 강해집니다. 개인적으로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를 잘 쓰는 증류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가 궁금하시다면 꼭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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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에 위치한 증류소로, 블렌디드 위스키의 원액을 공급하던 증류소였으나 빌리 워커가 인수 후에 대량 생산 가능한 원주를 줄이고 발효 시간을 길게 가져감으로써 완전한 싱글 몰트 위주의 증류소로 변화한 증류소입니다. 엄청난 양의 캐스크와 원주들을 바탕으로 10CS, 15년 제품이 유명합니다. 그중 글렌알라키 12년 모스카텔 우드 피니시는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 숙성 후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에 피니시한 제품으로, 모스카텔 와인 특유의 맛이 잘 드러난 제품입니다. 향은 청귤, 흰 꽃, 자몽 껍질, 약간의 페트롤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보리차, 바닐라, 오크칩, 청포도, 스타푸르츠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연하지만 견과류와 페스츄리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뒤로 갈수록 약하게 정향의 향이 나고 견과류, 바닐라 향이 진해집니다. 맛은 버터, 바닐라, 익힌 사과, 캬라멜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흰 꽃, 자몽 껍질, 스타푸르츠, 오크칩, 향신료, 덜 익은 밤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또한 스파이시하지만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은은한 단맛과 견과류, 밀크 초콜릿 같은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흰 꽃, 자몽 껍질, 스타푸르츠, 후추의 향이 느껴집니다. 캐러멜, 청사과, 바닐라, 헤비 크림, 오크칩, 정향, 퍼지, 밤 속 껍질을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팥, 피스타치오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맛은 바닐라, 크림, 견과류, 청사과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정향, 후추, 흙, 연한 에스프레소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견과류, 에스프레소, 바닐라의 향이 강해집니다. 개인적으로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를 잘 쓰는 증류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가 궁금하시다면 꼭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