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란트 18년 30ml
17,000원
보틀즈 Tasting
| 글렌그란트 증류소는 1840년에 제임스&존 형제가 스페이사이드에 만든 증류소로 하이랜드 지방 최초로 전기를 사용해서 증류소를 운영한 증류소입니다. 글렌그란트는 세계 판매 순위 TOP5 안에 항상 들어가는 베스트셀러 위스키로 버번 캐스크 숙성 제품을 메인으로 하는 위스키입니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싱글 몰트 판매량 1위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 중 글렌그란트 18년은 오피셜 라인업 중 버번 캐스크만을 사용한 가장 숙성 연수가 높은 제품으로 버번 캐스크를 잘 블렌딩한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과일과 꿀의 특징이 잘 나타나는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향은 청사과, 꿀, 벌집의 밀랍 향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시나몬, 아몬드, 향신료, 오크 향도 그리고 흰 꽃이 연상되는 향도 떠오릅니다. 뒤로 갈수록 잔디, 바닐라, 레몬, 버터의 향과 점점 흑설탕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시나몬, 청사과, 꿀을 연상시키는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버터, 벌꿀집의 밀랍, 카라멜, 향신료, 서양배, 토피넛, 흰 꽃을 연상시키는 맛과 뒤로 갈수록 레몬의 맛도 느껴지고 꿀과 서양배, 사과 향이 점점 진하게 나타납니다. 워터 드롭 시 향은 꿀, 벌집의 밀랍, 흰 꽃, 연한 먼지 향이 먼저 맡아지고 청사과와 서양배의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바닐라, 흑설탕, 조미료, 버터를 연상시키는 향도 그리고 뒤로 갈수록 오크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시나몬, 사과, 서양배의 맛이 먼저 다가옵니다. 그리고 백후추, 오크, 꿀, 흰 꽃, 토피넛을 연상시키는 맛과 뒤로 갈수록 백후추, 사과, 꿀의 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오피셜 싱글몰트 위스키들 중 개인적으로 버번 캐스크를 제일 잘 쓰는 증류소로 18년은 버번 캐스크들을 잘 블렌딩한 웰메이드 버번 캐스크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버번 캐스크만 사용한 오피셜 위스키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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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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