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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터렛 증류소는 1763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에서 굉장히 오래된 소규모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며 무엇보다 명성 높은 옛날 맥캘란을 만든 밥 달가노가 글렌터렛 마스터 디스틸러로 있기에 매해 릴리즈마다 인기를 끄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틀 디자인 또한 프랑스 명품 크리스탈 하우스인 라리끄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굉장한 우아함을 뽐냅니다. 향은 맥캘란과 유사하게 굉장히 진한 셰리향이 정말 터져나옵니다. 건포도 같이 진득하면서 배리류 같이 달콤함이 굉장히 복합적입니다. 맛에서 진한 건포도와 함께 초콜릿과 몰티한 느낌이 깔리면서 젖은 오래된 오크같은 느낌이 듭니다. 고소하면서 오크 탄닌이 여운을 남기며 점차 진한 건포도로 올라오는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계속해서 말 없이 날숨을 쉬게 됩니다. 워터 드랍 시 초콜릿의 향이 올라오며 신기할 정도로 코를 즐겁게 만드는 굉장히 화사한 꽃 향이 올라옵니다. 맛에서 셰리와 초콜릿, 그리고 오크 맛이 복합적으로 올라오다가 층을 이루며 각자 개성을 드러냅니다. 풀셰리캐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만족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꼭 한 번 경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음 후기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드셔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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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터렛 증류소는 1763년 설립된 스코틀랜드에서 굉장히 오래된 소규모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며 무엇보다 명성 높은 옛날 맥캘란을 만든 밥 달가노가 글렌터렛 마스터 디스틸러로 있기에 매해 릴리즈마다 인기를 끄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틀 디자인 또한 프랑스 명품 크리스탈 하우스인 라리끄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굉장한 우아함을 뽐냅니다. 향은 맥캘란과 유사하게 굉장히 진한 셰리향이 정말 터져나옵니다. 건포도 같이 진득하면서 배리류 같이 달콤함이 굉장히 복합적입니다. 맛에서 진한 건포도와 함께 초콜릿과 몰티한 느낌이 깔리면서 젖은 오래된 오크같은 느낌이 듭니다. 고소하면서 오크 탄닌이 여운을 남기며 점차 진한 건포도로 올라오는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계속해서 말 없이 날숨을 쉬게 됩니다. 워터 드랍 시 초콜릿의 향이 올라오며 신기할 정도로 코를 즐겁게 만드는 굉장히 화사한 꽃 향이 올라옵니다. 맛에서 셰리와 초콜릿, 그리고 오크 맛이 복합적으로 올라오다가 층을 이루며 각자 개성을 드러냅니다. 풀셰리캐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만족하는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꼭 한 번 경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음 후기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드셔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