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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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탐두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입니다. 맥캘란으로 유명한 에드링턴 소속일 당시 페이머스 그라우스 등 블렌디드 위스키로 원액이 사용되다가 이안 맥클라우드에게 인수되면서 리뉴얼과 셰리 위스키에 대한 관심으로 인지도가 상승한 증류소입니다. 아메리칸/유러피안 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그 품질 또한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그 중 탐두 배치 스트렝스 배치 넘버 008은 탐두에서 오피셜로 나오는 배치 스트렝스 에디션으로 논칠필터, 내추럴 컬러의 제품입니다. 향은 건포도, 블랙베리, 말린 크랜베리, MSG가 연상되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레가노, 감초, 오크향도 느껴집니다. 자두, 황, 후추, 바닐라, 밀랍, 단향도 연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MSG나 치킨 스톡, 커피콩을 연상시키는 향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큐민, 건포도, 블랙 체리, 후추의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잘 익은 무화과, 생강, 오크통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강하게 볶은 커피콩과 몰트 맛이 스모키함과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뒤로 갈수록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먹는 듯한 씁쓸한 맛이 입을 감돕니다. 달달한 건포도의 맛도 점점 강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포도와 MSG의 감칠맛 같은 향이 제일 두드러지게 느껴집니다. 바질, 오레가노, 토마토의 신선한 향이 연하게 느껴집니다. 무화과, 몰티한 향, 후추, 견과류를 볶을 때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카카오닙스와 산미 강한 에스프레소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건포도, 오크한 맛, 에스프레소가 먼저 느껴집니다. 후추, 오레가노, 생강의 맛과 카카오닙스의 맛이 납니다. 약하게 고추, 무화과, 바닐라, 자두를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단맛과 건포도의 맛이 두드러집니다. 개인적으로 탐두의 제품은 모두 올로로소 셰리만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올로로소 셰리의 특징을 느끼기 적합한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올로로소 셰리 위스키가 궁금하시다면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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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두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증류소입니다. 맥캘란으로 유명한 에드링턴 소속일 당시 페이머스 그라우스 등 블렌디드 위스키로 원액이 사용되다가 이안 맥클라우드에게 인수되면서 리뉴얼과 셰리 위스키에 대한 관심으로 인지도가 상승한 증류소입니다. 아메리칸/유러피안 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그 품질 또한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그 중 탐두 배치 스트렝스 배치 넘버 008은 탐두에서 오피셜로 나오는 배치 스트렝스 에디션으로 논칠필터, 내추럴 컬러의 제품입니다. 향은 건포도, 블랙베리, 말린 크랜베리, MSG가 연상되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레가노, 감초, 오크향도 느껴집니다. 자두, 황, 후추, 바닐라, 밀랍, 단향도 연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MSG나 치킨 스톡, 커피콩을 연상시키는 향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큐민, 건포도, 블랙 체리, 후추의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잘 익은 무화과, 생강, 오크통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강하게 볶은 커피콩과 몰트 맛이 스모키함과 고소한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뒤로 갈수록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을 먹는 듯한 씁쓸한 맛이 입을 감돕니다. 달달한 건포도의 맛도 점점 강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포도와 MSG의 감칠맛 같은 향이 제일 두드러지게 느껴집니다. 바질, 오레가노, 토마토의 신선한 향이 연하게 느껴집니다. 무화과, 몰티한 향, 후추, 견과류를 볶을 때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카카오닙스와 산미 강한 에스프레소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건포도, 오크한 맛, 에스프레소가 먼저 느껴집니다. 후추, 오레가노, 생강의 맛과 카카오닙스의 맛이 납니다. 약하게 고추, 무화과, 바닐라, 자두를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단맛과 건포도의 맛이 두드러집니다. 개인적으로 탐두의 제품은 모두 올로로소 셰리만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올로로소 셰리의 특징을 느끼기 적합한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올로로소 셰리 위스키가 궁금하시다면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