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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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0.5%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딘스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최초로 유기농 보리를 사용한 증류소로 유명합니다. 또한 국내에 수입되는 제품들은 전부 논칠필터, 내추럴 컬러의 제품들입니다. 더 몰트맨은 독립 병입자로 '하트 브라더스'를 공동 설립한 도널드 하트가 독립하여 만든 독립 병입 회사 '메도우사이드 블렌딩 위스키 컴퍼니'의 산하 레이블로 희귀하고 오래된 제품들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 제품은 로엔히에서 키우던 고양이 Ross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한국 한정판 제품으로 딘스톤 원액에 올로로소 캐스크로 피니시한 15년 숙성 제품입니다. 향은 과숙된 복숭아, 싱싱한 포도, 허브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토피넛, 퍼지, 바닐라, 캬라멜, 견과류, 꿀 향이 느껴집니다. 연하게 장미, 코코넛, 레몬, 시나몬의 향도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바닐라, 견과류 향이 강해지며 우유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이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견과류, 바닐라, 허브, 브리오슈의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과숙된 복숭아, 사과나무 칩, 시나몬, 캬라멜, 포도, 잡화꿀, 카카오 함량 높은 핫초코가 연상되는 맛이 느껴집니다. 마치 따뜻하게 데운 우유가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복숭아의 씨와 가까운 과육, 견과류, 우유가 연상되는 맛이 강해집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 브리오슈, 토피넛, 시나몬 향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백후추, 포도, 사과나무 칩을 훈연할 때 향이 연하게 느껴집니다. 우유, 오렌지 필, 커스터드 크림, 흰 꽃, 잡화꿀, 크림 브륄레가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청량한 향과 단 향이 강해집니다. 맛은 바닐라, 오크, 향신료, 사과, 퍼지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견과류, 시나몬, 백후추, 오렌지 필, 초콜릿의 맛도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바닐라와 커스터드 크림의 맛이 강해집니다. 또한 아몬드 브리즈가 생각나는 맛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마신 딘스톤 중 제일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질감이 궁금하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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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0.5%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딘스톤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 위치한 증류소로 스코틀랜드 최초로 유기농 보리를 사용한 증류소로 유명합니다. 또한 국내에 수입되는 제품들은 전부 논칠필터, 내추럴 컬러의 제품들입니다. 더 몰트맨은 독립 병입자로 '하트 브라더스'를 공동 설립한 도널드 하트가 독립하여 만든 독립 병입 회사 '메도우사이드 블렌딩 위스키 컴퍼니'의 산하 레이블로 희귀하고 오래된 제품들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이 제품은 로엔히에서 키우던 고양이 Ross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한국 한정판 제품으로 딘스톤 원액에 올로로소 캐스크로 피니시한 15년 숙성 제품입니다. 향은 과숙된 복숭아, 싱싱한 포도, 허브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토피넛, 퍼지, 바닐라, 캬라멜, 견과류, 꿀 향이 느껴집니다. 연하게 장미, 코코넛, 레몬, 시나몬의 향도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바닐라, 견과류 향이 강해지며 우유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이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견과류, 바닐라, 허브, 브리오슈의 맛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과숙된 복숭아, 사과나무 칩, 시나몬, 캬라멜, 포도, 잡화꿀, 카카오 함량 높은 핫초코가 연상되는 맛이 느껴집니다. 마치 따뜻하게 데운 우유가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복숭아의 씨와 가까운 과육, 견과류, 우유가 연상되는 맛이 강해집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 브리오슈, 토피넛, 시나몬 향이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백후추, 포도, 사과나무 칩을 훈연할 때 향이 연하게 느껴집니다. 우유, 오렌지 필, 커스터드 크림, 흰 꽃, 잡화꿀, 크림 브륄레가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청량한 향과 단 향이 강해집니다. 맛은 바닐라, 오크, 향신료, 사과, 퍼지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견과류, 시나몬, 백후추, 오렌지 필, 초콜릿의 맛도 연상됩니다. 뒤로 갈수록 바닐라와 커스터드 크림의 맛이 강해집니다. 또한 아몬드 브리즈가 생각나는 맛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여태까지 마신 딘스톤 중 제일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질감이 궁금하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