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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미쉘 쿠브어는 스코틀랜드에서 증류된 뉴메이크(숙성하기 전 위스키 스피릿)를 가져와 프랑스 보르고뉴 숙성고에서 위스키 숙성을 마친 후 자체 블렌딩을 하여 제품을 출시합니다. 자체 증류를 하지 않아 독립 병입자 형태를 띠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는 연예인 강민경 님이 극찬한 위스키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은 황내와 함께 올로로소 셰리 향이 복합적으로 납니다. 굉장히 화사한 꽃 내음과 셰리 향이 뿜어져 나옵니다. 이후 몰티하면서 고소한 향이 흘러나오고 올로로소 특유의 짭짤한 향이 잘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 점차 스모키한 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피트보다는 우드 스모키 쪽에 가깝습니다. 맛은 몰티한 고소한 맛과 올로로소 셰리 캐릭터가 잘 잡히며 마찬가지로 짭짤한 느낌을 줍니다. 약간 석회질 특유의 돌 같다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미네랄리티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드 스모키의 여운이 입안에 오래 남습니다. 워터 드랍 시 곡물 내음이 강하게 다가오며 거친 느낌을 주지만 곧이어 셰리의 진한 향만 남게 됩니다. 스모키한 향과 향내는 온전히 모습을 감추고 오직 곡물 내음과 셰리 캐릭터만 느낄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맛은 여전히 남아있는 스모키와 셰리가 모습을 드러내며 경쟁합니다. 짭짤하면서 스모키함을 느끼다 보니 전자레인지에 갓 돌린 팝콘 맛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 환경에서 자란, 굉장히 매력적인 미쉘 쿠브어 인트라바간자 CS를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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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쉘 쿠브어는 스코틀랜드에서 증류된 뉴메이크(숙성하기 전 위스키 스피릿)를 가져와 프랑스 보르고뉴 숙성고에서 위스키 숙성을 마친 후 자체 블렌딩을 하여 제품을 출시합니다. 자체 증류를 하지 않아 독립 병입자 형태를 띠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국내에서는 연예인 강민경 님이 극찬한 위스키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은 황내와 함께 올로로소 셰리 향이 복합적으로 납니다. 굉장히 화사한 꽃 내음과 셰리 향이 뿜어져 나옵니다. 이후 몰티하면서 고소한 향이 흘러나오고 올로로소 특유의 짭짤한 향이 잘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 점차 스모키한 향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피트보다는 우드 스모키 쪽에 가깝습니다. 맛은 몰티한 고소한 맛과 올로로소 셰리 캐릭터가 잘 잡히며 마찬가지로 짭짤한 느낌을 줍니다. 약간 석회질 특유의 돌 같다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미네랄리티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우드 스모키의 여운이 입안에 오래 남습니다. 워터 드랍 시 곡물 내음이 강하게 다가오며 거친 느낌을 주지만 곧이어 셰리의 진한 향만 남게 됩니다. 스모키한 향과 향내는 온전히 모습을 감추고 오직 곡물 내음과 셰리 캐릭터만 느낄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맛은 여전히 남아있는 스모키와 셰리가 모습을 드러내며 경쟁합니다. 짭짤하면서 스모키함을 느끼다 보니 전자레인지에 갓 돌린 팝콘 맛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 환경에서 자란, 굉장히 매력적인 미쉘 쿠브어 인트라바간자 CS를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