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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킬커란은 글렌가일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위스키입니다. 스프링뱅크를 소유한 미첼 가문의 윌리엄 미첼이 독립하여 설립한 증류소로 1928년에 폐쇄되어 저장고 등으로 사용되다가 2004년에 새로이 설립된 증류소입니다. 몰트는 자매 증류소인 스프링뱅크에서 작업하여 글렌가일 증류소로 옮겨져서 증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릴리즈 제품으로 버번 캐스크 70%, 셰리 20%, 럼 캐스크 10%를 블렌딩한 제품입니다. 킬커란은 스프링뱅크와 마찬가지로 같은 제품이더라도 매년 릴리즈되는 제품마다 캐스크의 종류와 블렌딩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은 파인애플, 라벤더, 브리치즈, 신문지를 연상시키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솜사탕, 흙내음, 잘 말린 나무, 자두, 풀, 앵두, 럼 캐스크의 특징적인 펑키한 향도 느껴집니다. 가죽, 허브, 사과, 스모키한 향도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펑키한 향과 열대 과일 향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솜사탕의 향도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꿀, 라벤더, 브리치즈,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인삼, 나무, 생강, 흙, 안 익은 바나나, 살구, 향신료 같은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살구, 열대 과일 맛이 진하게 느껴지며 후추의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 왁스, 꿀, 망고, 솜사탕, 블루 치즈를 연상시키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자두, 사과, 견과류, 라벤더, 앵두, 생강의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럼 캐스크의 펑키함과 살구의 향도 느껴집니다. 흙내음과 몰티한 향도 올라옵니다. 맛은 몰티한 맛, 꿀, 스모크, 허브, 열대 과일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생강, 살구, 흙, 견과류, 케일, 귀부 와인을 마실 때의 느껴지는 희미한 곰팡이 향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흰 꽃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킬커란은 향상 잘 만들어진 과실향이 강한 캠벨타운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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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커란은 글렌가일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위스키입니다. 스프링뱅크를 소유한 미첼 가문의 윌리엄 미첼이 독립하여 설립한 증류소로 1928년에 폐쇄되어 저장고 등으로 사용되다가 2004년에 새로이 설립된 증류소입니다. 몰트는 자매 증류소인 스프링뱅크에서 작업하여 글렌가일 증류소로 옮겨져서 증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릴리즈 제품으로 버번 캐스크 70%, 셰리 20%, 럼 캐스크 10%를 블렌딩한 제품입니다. 킬커란은 스프링뱅크와 마찬가지로 같은 제품이더라도 매년 릴리즈되는 제품마다 캐스크의 종류와 블렌딩 비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향은 파인애플, 라벤더, 브리치즈, 신문지를 연상시키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솜사탕, 흙내음, 잘 말린 나무, 자두, 풀, 앵두, 럼 캐스크의 특징적인 펑키한 향도 느껴집니다. 가죽, 허브, 사과, 스모키한 향도 희미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펑키한 향과 열대 과일 향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솜사탕의 향도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꿀, 라벤더, 브리치즈,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인삼, 나무, 생강, 흙, 안 익은 바나나, 살구, 향신료 같은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살구, 열대 과일 맛이 진하게 느껴지며 후추의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 왁스, 꿀, 망고, 솜사탕, 블루 치즈를 연상시키는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자두, 사과, 견과류, 라벤더, 앵두, 생강의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럼 캐스크의 펑키함과 살구의 향도 느껴집니다. 흙내음과 몰티한 향도 올라옵니다. 맛은 몰티한 맛, 꿀, 스모크, 허브, 열대 과일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생강, 살구, 흙, 견과류, 케일, 귀부 와인을 마실 때의 느껴지는 희미한 곰팡이 향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흰 꽃을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킬커란은 향상 잘 만들어진 과실향이 강한 캠벨타운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