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8.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헤이즐번 증류소는 1825년부터 1925년까지 운영된 증류소로 당시에 캠벨타운에서 제일 큰 증류소였습니다. 1926년 증류소가 철거된 후 1997년 스프링뱅크 증류소가 헤이즐번 브랜드를 인수하며 스프링뱅크 산하의 브랜드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카치 위스키임에도 아이리쉬 위스키와 같은 3회 증류하는 증류 방식이 매우 인상적인 증류소입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릴리즈 제품으로 올로로소 캐스크 8년 숙성입니다. 짧은 숙성 기간에도 불구하고 올로로소의 특징을 잘 나타낸 제품입니다. 향은 자두, 포도, 가죽, 산미 강한 체리의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블랙베리, 먼지, 황, 산미 강한 드립 커피, 소금, 훈연향, 산딸기, 초콜릿이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커피, 초콜릿의 고소한 단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시트러스한 향이 그 뒤를 받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맛은 자두, 커피, 가죽, 암염, 훈제 햄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크, 포도, 자두, 오렌지 필, 초콜릿, 파인애플, 꿀이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로스팅한 커피콩의 쌉싸름한 맛과 카카오 함량 높은 초콜릿의 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그 뒤로 꿀, 바닐라와 같은 단맛도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자두, 무화과, 가죽, 훈연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 산미 강한 포도, 블랙베리, 라즈베리, 먼지, 요구르트, 체리, 바닐라, 암염이 연상되는 향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자스민의 향도 느껴지며 초콜릿, 커피 향이 매우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초콜릿, 산미 있는 커피, 자두, 탄 나무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소금, 가죽, 체리, 카카오닙스, 후추, 오렌지 필, 장미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탄 나무, 카카오 열매, 약하게 로스팅한 커피콩의 씁쓸한 맛이 지배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헤이즐번은 오피셜 라인조차도 생산량이 적어서 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꼭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8.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헤이즐번 증류소는 1825년부터 1925년까지 운영된 증류소로 당시에 캠벨타운에서 제일 큰 증류소였습니다. 1926년 증류소가 철거된 후 1997년 스프링뱅크 증류소가 헤이즐번 브랜드를 인수하며 스프링뱅크 산하의 브랜드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카치 위스키임에도 아이리쉬 위스키와 같은 3회 증류하는 증류 방식이 매우 인상적인 증류소입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릴리즈 제품으로 올로로소 캐스크 8년 숙성입니다. 짧은 숙성 기간에도 불구하고 올로로소의 특징을 잘 나타낸 제품입니다. 향은 자두, 포도, 가죽, 산미 강한 체리의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블랙베리, 먼지, 황, 산미 강한 드립 커피, 소금, 훈연향, 산딸기, 초콜릿이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커피, 초콜릿의 고소한 단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시트러스한 향이 그 뒤를 받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맛은 자두, 커피, 가죽, 암염, 훈제 햄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크, 포도, 자두, 오렌지 필, 초콜릿, 파인애플, 꿀이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로스팅한 커피콩의 쌉싸름한 맛과 카카오 함량 높은 초콜릿의 맛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그 뒤로 꿀, 바닐라와 같은 단맛도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자두, 무화과, 가죽, 훈연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 산미 강한 포도, 블랙베리, 라즈베리, 먼지, 요구르트, 체리, 바닐라, 암염이 연상되는 향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자스민의 향도 느껴지며 초콜릿, 커피 향이 매우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초콜릿, 산미 있는 커피, 자두, 탄 나무의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소금, 가죽, 체리, 카카오닙스, 후추, 오렌지 필, 장미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탄 나무, 카카오 열매, 약하게 로스팅한 커피콩의 씁쓸한 맛이 지배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헤이즐번은 오피셜 라인조차도 생산량이 적어서 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꼭 드셔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