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라두어 10년 싱글 캐스크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315,000원
상품
원산지 스코틀랜드
무게 1kg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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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9.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에드라두어 증류소는 1825년에 설립된 소규모 생산 증류소입니다. 1982년 당시 주류 대기업 페르노리카에서 경영을 이어오다가 2002년에 독립 병입 회사 시그나토리 빈티지에 매각하여 현재는 앤드류 시밍턴 대표하에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에드라두어 10년 싱글 캐스크 코리아 익스클루시브는 2025년에 오직 한국에서만 658병 한정으로 출시되었으며, 2015년 4월 8일에 원액이 증류되었고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벗에 숙성되어 59.2도의 물 한 방울 타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로 2025년 5월 30일에 병입되었습니다. 향은 에드라두어 증류소 특유의 캐스크 내부를 강하게 태우는 특징 때문에 느껴지는 흑연, 구운 나무 향이 초반에 강하게 납니다. 부커스 버번에서 느낄 수 있던 땅콩 향도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초반에는 버번이라고 착각이 들 정도로 강한 우디함이 느껴지며 에어레이션이 진행될수록 무겁고 진한 올로로소 셰리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건포도, 당도 높은 적포도 알맹이, 잼 같이 진득한 셰리 향이 코를 찌르고 복숭아 씨앗에서 느껴지던 달콤하면서 풀, 젖은 듯한 오래된 나무 같은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맛은 초반에는 도수감에 의한 다소 날카로운 날것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크 풍미가 강하게 느껴지며 강렬합니다. 풀 바디의 무거운 무게감과 새카맣게 탄 오크, 씁쓸한 다크 초콜릿 맛이 혀에 느껴집니다. 이후 입안에 에드라두어 12년 CS에서도 잘 나타나던 진한 셰리 풍미와 오크 탄닌이 복합적으로 여운이 남습니다. 워터 드롭 시 향에서 날카로운 도수감은 많이 옅어지고 오히려 셰리 풍미가 폭발적으로 이끌어 나옵니다. 시나몬, 감초, 건포도의 달콤한 셰리 향이 코를 찌릅니다. 10년 숙성 위스키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캐릭터를 잘 나타냅니다. 맛에서도 초콜릿, 시나몬, 진득한 셰리 풍미가 잘 느껴지며 에드라두어 특유의 우디함은 오래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몇 달 뒤 에어레이션된 상태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STR 같은 캐릭터나 에드라두어 CS 라인을 선호하신 분들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습니다. 또 한국에만 출시하는 희소성이 있다 보니 수집 욕구를 매우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9.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에드라두어 증류소는 1825년에 설립된 소규모 생산 증류소입니다. 1982년 당시 주류 대기업 페르노리카에서 경영을 이어오다가 2002년에 독립 병입 회사 시그나토리 빈티지에 매각하여 현재는 앤드류 시밍턴 대표하에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에드라두어 10년 싱글 캐스크 코리아 익스클루시브는 2025년에 오직 한국에서만 658병 한정으로 출시되었으며, 2015년 4월 8일에 원액이 증류되었고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벗에 숙성되어 59.2도의 물 한 방울 타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로 2025년 5월 30일에 병입되었습니다. 향은 에드라두어 증류소 특유의 캐스크 내부를 강하게 태우는 특징 때문에 느껴지는 흑연, 구운 나무 향이 초반에 강하게 납니다. 부커스 버번에서 느낄 수 있던 땅콩 향도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초반에는 버번이라고 착각이 들 정도로 강한 우디함이 느껴지며 에어레이션이 진행될수록 무겁고 진한 올로로소 셰리 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건포도, 당도 높은 적포도 알맹이, 잼 같이 진득한 셰리 향이 코를 찌르고 복숭아 씨앗에서 느껴지던 달콤하면서 풀, 젖은 듯한 오래된 나무 같은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맛은 초반에는 도수감에 의한 다소 날카로운 날것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크 풍미가 강하게 느껴지며 강렬합니다. 풀 바디의 무거운 무게감과 새카맣게 탄 오크, 씁쓸한 다크 초콜릿 맛이 혀에 느껴집니다. 이후 입안에 에드라두어 12년 CS에서도 잘 나타나던 진한 셰리 풍미와 오크 탄닌이 복합적으로 여운이 남습니다. 워터 드롭 시 향에서 날카로운 도수감은 많이 옅어지고 오히려 셰리 풍미가 폭발적으로 이끌어 나옵니다. 시나몬, 감초, 건포도의 달콤한 셰리 향이 코를 찌릅니다. 10년 숙성 위스키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캐릭터를 잘 나타냅니다. 맛에서도 초콜릿, 시나몬, 진득한 셰리 풍미가 잘 느껴지며 에드라두어 특유의 우디함은 오래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몇 달 뒤 에어레이션된 상태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STR 같은 캐릭터나 에드라두어 CS 라인을 선호하신 분들은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습니다. 또 한국에만 출시하는 희소성이 있다 보니 수집 욕구를 매우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