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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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빌 럼스덴 박사와 마스터 블렌더 질리언 맥도날드가 기획한 어 테일 오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캐스크 조합은 버번 캐스크에 숙성시킨 위스키 원액을 오크통 내부를 깎아낸 뒤 한 번 불로 그을린 레드 와인 캐스크, 프랑스산 오크통에 숙성한 모로코 레드 와인 캐스크, 버진 오크,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를 사용한 네 가지 캐스크를 피니시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글렌모렌지에서 처음 느껴보는 굉장히 신선한 느낌입니다. 인도 음식에 사용되는 향신료, 큐민 씨앗, 흙 내음, 생강, 정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달콤한 편이며 혀에서 톡 쏘는 생강의 느낌, 고소한 몰트, 정향의 알싸한 향신료, 셰리와 오크 풍미가 다가옵니다. 맛에서도 향신료 느낌을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생강과 넛맥, 정향같은 향신료 여운이 굉장히 길게 남습니다. 워터 드랍 시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가 모습을 보이면서 달콤하면서 굉장히 화사한 셰리 향이 뿜어져 나옵니다. 하얗고 보라색 계열의 꽃들이 연상되며 사프란 같은 고급 향신료의 풍미도 잡힙니다. 정말 빌 박사가 작정하고 스파이스 캐릭터를 살리려고 노력한 결과가 보입니다. 맛에서도 알싸한 느낌과 생강, 정향 같이 따뜻한 목 넘김과 혀에 알싸한 여운이 함께합니다. 출시 때마다 항상 주목받는 글렌모렌지의 한정판, 어 테일 오브 시리즈 중 굉장히 놀라운 위스키인 것 같습니다. 꼭 테이스팅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을과 겨울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위스키라고 확신합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 직접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빌 럼스덴 박사와 마스터 블렌더 질리언 맥도날드가 기획한 어 테일 오브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캐스크 조합은 버번 캐스크에 숙성시킨 위스키 원액을 오크통 내부를 깎아낸 뒤 한 번 불로 그을린 레드 와인 캐스크, 프랑스산 오크통에 숙성한 모로코 레드 와인 캐스크, 버진 오크,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를 사용한 네 가지 캐스크를 피니시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글렌모렌지에서 처음 느껴보는 굉장히 신선한 느낌입니다. 인도 음식에 사용되는 향신료, 큐민 씨앗, 흙 내음, 생강, 정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달콤한 편이며 혀에서 톡 쏘는 생강의 느낌, 고소한 몰트, 정향의 알싸한 향신료, 셰리와 오크 풍미가 다가옵니다. 맛에서도 향신료 느낌을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생강과 넛맥, 정향같은 향신료 여운이 굉장히 길게 남습니다. 워터 드랍 시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가 모습을 보이면서 달콤하면서 굉장히 화사한 셰리 향이 뿜어져 나옵니다. 하얗고 보라색 계열의 꽃들이 연상되며 사프란 같은 고급 향신료의 풍미도 잡힙니다. 정말 빌 박사가 작정하고 스파이스 캐릭터를 살리려고 노력한 결과가 보입니다. 맛에서도 알싸한 느낌과 생강, 정향 같이 따뜻한 목 넘김과 혀에 알싸한 여운이 함께합니다. 출시 때마다 항상 주목받는 글렌모렌지의 한정판, 어 테일 오브 시리즈 중 굉장히 놀라운 위스키인 것 같습니다. 꼭 테이스팅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을과 겨울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위스키라고 확신합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 직접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