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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즈 Tasting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북부 오크니 섬에 위치한 증류소로 스카파와 함께 단 두 곳뿐인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오크니 섬은 9세기 초 바이킹이 정착한 후 스코틀랜드에 편입된 곳으로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는 그런 바이킹 문화와 유산을 표현하는 독특한 증류소입니다. 따라서 북유럽 신화도 콘셉트로 많이 차용하고 있습니다. 하이랜드 파크 위스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오크니 섬 전체에 분포하고 있는 헤더 관목과 그 퇴적층이 피트가 되어 특유의 헤더 꿀맛이 위스키에 잘 녹아 있습니다. 이 제품은 리뉴얼 후 첫 캐스크 스트렝스 에디션으로 셰리를 시즈닝한 유러피언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은 헤더, 꿀, 스모크, 토피의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렌지, 소금, 볶은 보리, 후추, 캐슈넛, 허브, 훈제 햄, 불에 구운 마시멜로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 토피 향이 강해지고 로스팅한 커피콩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스모키한 맛, 헤더, 꿀, 커피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흑후추, 케일, 브로콜리, 바닐라, 재, 잉크, 나무, 볶은 보리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마치 떫은 감에서 느껴지는 맛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 나무와 약간의 쌉싸름한 맛이 입을 감돕니다. 워터 드랍 시 향은 꽃, 헤더, 꿀, 토피의 향이 먼저 폭발적으로 느껴집니다. 바닐라, 케일, 향신료, 허브, 재, 모닥불, 견과류, 먼지가 연상되는 향이 느껴집니다. 생크림 케이크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뒤로 갈수록 먼지, 헤더 향과 토피, 꿀의 단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은 에스프레소, 헤더, 꿀, 재가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토피, 쿠키, 나무, 먼지, 허브, 바닐라 등이 연상되는 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지지만 단맛이 전체적으로 모든 맛들을 하나의 옷처럼 엮어주고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가 연상되는 맛과 단맛이 제일 마지막까지 입안에 남습니다. 패키지 리뉴얼 이후 처음 출시된 캐스크 스트랭스 에디션인 만큼 앞으로의 캐스크 스트랭스 에디션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이랜드 파크를 좋아하시거나 궁금하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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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북부 오크니 섬에 위치한 증류소로 스카파와 함께 단 두 곳뿐인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오크니 섬은 9세기 초 바이킹이 정착한 후 스코틀랜드에 편입된 곳으로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는 그런 바이킹 문화와 유산을 표현하는 독특한 증류소입니다. 따라서 북유럽 신화도 콘셉트로 많이 차용하고 있습니다. 하이랜드 파크 위스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오크니 섬 전체에 분포하고 있는 헤더 관목과 그 퇴적층이 피트가 되어 특유의 헤더 꿀맛이 위스키에 잘 녹아 있습니다. 이 제품은 리뉴얼 후 첫 캐스크 스트렝스 에디션으로 셰리를 시즈닝한 유러피언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은 헤더, 꿀, 스모크, 토피의 향이 먼저 느껴집니다. 오렌지, 소금, 볶은 보리, 후추, 캐슈넛, 허브, 훈제 햄, 불에 구운 마시멜로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 토피 향이 강해지고 로스팅한 커피콩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스모키한 맛, 헤더, 꿀, 커피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흑후추, 케일, 브로콜리, 바닐라, 재, 잉크, 나무, 볶은 보리가 연상되는 맛도 느껴집니다. 마치 떫은 감에서 느껴지는 맛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 나무와 약간의 쌉싸름한 맛이 입을 감돕니다. 워터 드랍 시 향은 꽃, 헤더, 꿀, 토피의 향이 먼저 폭발적으로 느껴집니다. 바닐라, 케일, 향신료, 허브, 재, 모닥불, 견과류, 먼지가 연상되는 향이 느껴집니다. 생크림 케이크가 연상되는 향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뒤로 갈수록 먼지, 헤더 향과 토피, 꿀의 단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은 에스프레소, 헤더, 꿀, 재가 제일 먼저 느껴집니다. 토피, 쿠키, 나무, 먼지, 허브, 바닐라 등이 연상되는 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지지만 단맛이 전체적으로 모든 맛들을 하나의 옷처럼 엮어주고 있습니다. 뒤로 갈수록 헤더가 연상되는 맛과 단맛이 제일 마지막까지 입안에 남습니다. 패키지 리뉴얼 이후 처음 출시된 캐스크 스트랭스 에디션인 만큼 앞으로의 캐스크 스트랭스 에디션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이랜드 파크를 좋아하시거나 궁금하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