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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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에 위치한 증류소로 블랜디드 위스키의 원액을 공급하던 증류소였으나 빌리 워커가 인수 후에 대량생산가능한 원주를 줄이고 발효시간을 길게 가져감으로 완전한 싱글몰트 위주의 증류소로 변화한 증류소입니다. 엄청난 양의 캐스크와 원주들을 바탕으로 10CS, 15년 제품이 유명합니다. 향은 크림, 게살같은 감칠맛을 연상시키는 향과 연한 풀향, 포도향, 초콜릿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인상적인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진해지는 포도향이 인상적입니다. 맛은 혀를 쪼이는 강한 감칠맛과 약한 초콜릿향 지배적인 포도향이 도드라집니다. 뒤로는 커피나 견과류 등을 연상시키는 향이 길게 이어집니다. 워터드랍 시 확연하게 올라오는 크리미한 향과 포도향, 오크향이 지배적입니다. 맛은 올로로소 캐스크의 특징이 지배적으로 나타나며 뒤로 갈수록 진해지는 커피, 초콜릿향이 인상적입니다. 글렌알라키 18년은 15년에 비하면 평이 약하지만 역시 직접 먹어본다면 밸런스 괜찮은 셰리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18년 셰리 위스키를 도전하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알라키는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에 위치한 증류소로 블랜디드 위스키의 원액을 공급하던 증류소였으나 빌리 워커가 인수 후에 대량생산가능한 원주를 줄이고 발효시간을 길게 가져감으로 완전한 싱글몰트 위주의 증류소로 변화한 증류소입니다. 엄청난 양의 캐스크와 원주들을 바탕으로 10CS, 15년 제품이 유명합니다. 향은 크림, 게살같은 감칠맛을 연상시키는 향과 연한 풀향, 포도향, 초콜릿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인상적인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진해지는 포도향이 인상적입니다. 맛은 혀를 쪼이는 강한 감칠맛과 약한 초콜릿향 지배적인 포도향이 도드라집니다. 뒤로는 커피나 견과류 등을 연상시키는 향이 길게 이어집니다. 워터드랍 시 확연하게 올라오는 크리미한 향과 포도향, 오크향이 지배적입니다. 맛은 올로로소 캐스크의 특징이 지배적으로 나타나며 뒤로 갈수록 진해지는 커피, 초콜릿향이 인상적입니다. 글렌알라키 18년은 15년에 비하면 평이 약하지만 역시 직접 먹어본다면 밸런스 괜찮은 셰리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18년 셰리 위스키를 도전하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