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25년 디 알터스
1,150,000원
상품
원산지 스코틀랜드
무게 1kg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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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3%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모렌지 퀸타루반/라산타/더 넥타/인피니타를 잇는 2025년 8월에 출시한 정규 라인 제품입니다. 천천히 자란 미국산 화이트 오크를 활용해 오크통을 제작하고 버번 위스키 숙성에 사용된 이 캐스크에 글렌모렌지의 스피릿을 채워 장기간 숙성합니다. 여기에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가 더해집니다. 맘지는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지는 말바시아 품종의 마데이라 와인이며 매우 달고 말린 열대 과일, 모카, 잼 질감의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디자이너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로 옮겨 피니시한 것은 아니며, 25년간 디자이너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베이스로,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에서 별도로 피니시 숙성한 25년 숙성 원액 일부를 그 버번 캐스크 원액에 더해 최종적으로 디 알터스를 완성합니다. 향은 초반에 달콤한 바닐라 풍미를 풍기다가, 이어서 꽃처럼 화사한 향이 흘러나옵니다. 알코올이 코를 찌르는 느낌은 전혀 없으며, 날카롭지 않고 굉장히 차분한 편입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 산소와 접촉할 시간을 주면 곧이어 아삭한 백도 복숭아 향이 모습을 보입니다. 맛있는 버번 캐스크 위스키의 풍미를 굉장히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숭아 크림을 바른 타르트의 풍미 또한 느껴지며, 배꽃과 미약하게 잡히는 새콤한 자두 향, 과수원에서 느껴질 것 같은 푸릇한 사과 향, 자일리톨 껌 향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나무젓가락을 똑 하고 뜯었을 때 나던 향까지 느껴져서 놀라웠습니다. 맛에서는 직관적으로 복숭아 맛 사탕이 느껴져 마음에 들었고, 운전할 때 씹던 자일리톨 껌 맛도 함께 느껴집니다. 혀를 찌르는 느낌 없이 굉장히 크림처럼 부드러우며, 목으로 넘긴 뒤 올라오는 달콤한 오크 풍미가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롭 시 LVMH가 글렌모렌지를 인수하기 이전인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의 글렌모렌지 18년에서 느꼈던 풍미가 여기서도 느껴져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화사함, 달콤한 풍미, 바닐라 향 잘 느껴지며 맛은 달콤한 오크 풍미, 견과류 같이 고소한 맛, 과숙된 복숭아에 이어 복숭아 맛 구미 캔디에서 느껴지던 풍미가 입안에 남아, 날숨을 쉬면서 오랫동안 이 풍미를 즐기게 됩니다. 버번 캐스크 위스키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고숙성으로 출시해 맛의 깊이감과 차분함을 보여주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3%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모렌지 퀸타루반/라산타/더 넥타/인피니타를 잇는 2025년 8월에 출시한 정규 라인 제품입니다. 천천히 자란 미국산 화이트 오크를 활용해 오크통을 제작하고 버번 위스키 숙성에 사용된 이 캐스크에 글렌모렌지의 스피릿을 채워 장기간 숙성합니다. 여기에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가 더해집니다. 맘지는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지는 말바시아 품종의 마데이라 와인이며 매우 달고 말린 열대 과일, 모카, 잼 질감의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디자이너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뒤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로 옮겨 피니시한 것은 아니며, 25년간 디자이너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베이스로, 맘지 마데이라 캐스크에서 별도로 피니시 숙성한 25년 숙성 원액 일부를 그 버번 캐스크 원액에 더해 최종적으로 디 알터스를 완성합니다. 향은 초반에 달콤한 바닐라 풍미를 풍기다가, 이어서 꽃처럼 화사한 향이 흘러나옵니다. 알코올이 코를 찌르는 느낌은 전혀 없으며, 날카롭지 않고 굉장히 차분한 편입니다. 시간이 조금 흘러 산소와 접촉할 시간을 주면 곧이어 아삭한 백도 복숭아 향이 모습을 보입니다. 맛있는 버번 캐스크 위스키의 풍미를 굉장히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숭아 크림을 바른 타르트의 풍미 또한 느껴지며, 배꽃과 미약하게 잡히는 새콤한 자두 향, 과수원에서 느껴질 것 같은 푸릇한 사과 향, 자일리톨 껌 향이 느껴집니다. 여기에 나무젓가락을 똑 하고 뜯었을 때 나던 향까지 느껴져서 놀라웠습니다. 맛에서는 직관적으로 복숭아 맛 사탕이 느껴져 마음에 들었고, 운전할 때 씹던 자일리톨 껌 맛도 함께 느껴집니다. 혀를 찌르는 느낌 없이 굉장히 크림처럼 부드러우며, 목으로 넘긴 뒤 올라오는 달콤한 오크 풍미가 굉장히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롭 시 LVMH가 글렌모렌지를 인수하기 이전인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의 글렌모렌지 18년에서 느꼈던 풍미가 여기서도 느껴져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화사함, 달콤한 풍미, 바닐라 향 잘 느껴지며 맛은 달콤한 오크 풍미, 견과류 같이 고소한 맛, 과숙된 복숭아에 이어 복숭아 맛 구미 캔디에서 느껴지던 풍미가 입안에 남아, 날숨을 쉬면서 오랫동안 이 풍미를 즐기게 됩니다. 버번 캐스크 위스키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고숙성으로 출시해 맛의 깊이감과 차분함을 보여주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럽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