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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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탐두는 윌리엄그랜트, 조니워커 같은 대형 회사에서 컨소시엄해서 탄생한 쉐리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실제로 100년된 오크를 이용해서 쉐리 캐스크를 만들어 숙성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향은 바닐라향과 고소한 곡물을 연상시키는 향이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미약하게 건포도향이 잡힙니다. 맛은 입 전체에 달달한 맛이 느껴지며 쉐리의 향과 약간의 스파이시함, 바닐라같은 맛도 스쳐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향과 쉐리 와인의 향 그리고 플로럴한 느낌이 듭니다. 맛은 포도를 직접 먹는 맛과 달달한 바닐라향이 지배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크랜베리와 견과류가 들어간 과자나 빵이랑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탐두는 에어링이 많이 필요한 술 중 하나이지만 그냥 드셔도 맛있는 맛이 잘 잡힙니다. 또한 앞으로 에어링 되었을 때의 맛도 궁금해집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탐두는 윌리엄그랜트, 조니워커 같은 대형 회사에서 컨소시엄해서 탄생한 쉐리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실제로 100년된 오크를 이용해서 쉐리 캐스크를 만들어 숙성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향은 바닐라향과 고소한 곡물을 연상시키는 향이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미약하게 건포도향이 잡힙니다. 맛은 입 전체에 달달한 맛이 느껴지며 쉐리의 향과 약간의 스파이시함, 바닐라같은 맛도 스쳐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워터 드랍 시 바닐라향과 쉐리 와인의 향 그리고 플로럴한 느낌이 듭니다. 맛은 포도를 직접 먹는 맛과 달달한 바닐라향이 지배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크랜베리와 견과류가 들어간 과자나 빵이랑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탐두는 에어링이 많이 필요한 술 중 하나이지만 그냥 드셔도 맛있는 맛이 잘 잡힙니다. 또한 앞으로 에어링 되었을 때의 맛도 궁금해집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