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아란은 1995년에 오픈한 젊은 증류소입니다. 아란섬의 로크란자에 자리잡은 증류소로 비교적 젊지만 다양한 캐스크를 이용해서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그중에 아란 25년은 아란 증류소가 25년이 되는 해인 2020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23년까지 출시되고 예약만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현재 점점 희귀해지는 위스키입니다. 캐스크는 버번캐스크와 셰리캐스크를 섞은 제품입니다. 향은 새콤한 적포도향, 약간의 민트같은 허브향, 셰리향, 자몽향이 주로 느껴지며 체리향, 향신료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몰티함과 바닐라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기포와 산미가 있는 포도주스, 덜 익은 파인애플, 올로로소 셰리와인의 산미, 자두, 체리를 연상시키는 맛이 주로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체리, 자두맛이 진하게 느껴지며 가죽과 향신료를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시 연기를 가득 머금은 적포도향, 건은 자두, 다크체리가 지배적으로 느껴집니다. 크림과 게살의 감칠맛을 연상시키는 향, 민트향도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가볍게 볶은 커피 원두, 포도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향신료, 잘 익은 적포도, 초콜릿이 진하게 느껴지며 스파이시함, 오키함도 느껴집니다. 탄산감도 느껴지고 생강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증류된 맥캘란이 연상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2023년 이후로 출시 소식이 안 들리는 만큼 언제 다시 25년이 출시될지 알 수 없는 위스키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아란은 1995년에 오픈한 젊은 증류소입니다. 아란섬의 로크란자에 자리잡은 증류소로 비교적 젊지만 다양한 캐스크를 이용해서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그중에 아란 25년은 아란 증류소가 25년이 되는 해인 2020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여 23년까지 출시되고 예약만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현재 점점 희귀해지는 위스키입니다. 캐스크는 버번캐스크와 셰리캐스크를 섞은 제품입니다. 향은 새콤한 적포도향, 약간의 민트같은 허브향, 셰리향, 자몽향이 주로 느껴지며 체리향, 향신료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몰티함과 바닐라의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기포와 산미가 있는 포도주스, 덜 익은 파인애플, 올로로소 셰리와인의 산미, 자두, 체리를 연상시키는 맛이 주로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체리, 자두맛이 진하게 느껴지며 가죽과 향신료를 연상시키는 맛도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시 연기를 가득 머금은 적포도향, 건은 자두, 다크체리가 지배적으로 느껴집니다. 크림과 게살의 감칠맛을 연상시키는 향, 민트향도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가볍게 볶은 커피 원두, 포도향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맛은 향신료, 잘 익은 적포도, 초콜릿이 진하게 느껴지며 스파이시함, 오키함도 느껴집니다. 탄산감도 느껴지고 생강도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증류된 맥캘란이 연상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2023년 이후로 출시 소식이 안 들리는 만큼 언제 다시 25년이 출시될지 알 수 없는 위스키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