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6.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아란은 1995년에 오픈한 젊은 증류소입니다. 아란 로크란자에 자리잡은 증류소로 젊지만 다양한 캐스크를 이용해서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아란 쿼터캐스크는 버번캐스크에서 숙성 후 쿼터사이즈의 캐스크에 추가 숙성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향은 풀, 꽃, 인삼과 도라지같은 뿌리식물의 향도 스쳐지나갑니다. 또한 약간 덜익은 열대과일의 향도 느껴집니다. 20~30정도 후에는 익은 열대과일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꽃 같은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스파이시함이 느껴지지만 열대과일향도 강하게 올라옵니다. 워터드랍 시 미약한 탄산감, 길에 나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꽃들의 향과 열대과일향이 올라옵니다. 맛은 혀에 오래 남는 스파이시와 미약한 시나몬의 느낌, 쌉싸름한 뿌리맛이 나타납니다. 비교적 젊은 증류소인 만큼 현대적인 병 디자인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증류소입니다. 이 테이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6.2%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아란은 1995년에 오픈한 젊은 증류소입니다. 아란 로크란자에 자리잡은 증류소로 젊지만 다양한 캐스크를 이용해서 위스키를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아란 쿼터캐스크는 버번캐스크에서 숙성 후 쿼터사이즈의 캐스크에 추가 숙성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향은 풀, 꽃, 인삼과 도라지같은 뿌리식물의 향도 스쳐지나갑니다. 또한 약간 덜익은 열대과일의 향도 느껴집니다. 20~30정도 후에는 익은 열대과일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꽃 같은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스파이시함이 느껴지지만 열대과일향도 강하게 올라옵니다. 워터드랍 시 미약한 탄산감, 길에 나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꽃들의 향과 열대과일향이 올라옵니다. 맛은 혀에 오래 남는 스파이시와 미약한 시나몬의 느낌, 쌉싸름한 뿌리맛이 나타납니다. 비교적 젊은 증류소인 만큼 현대적인 병 디자인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증류소입니다. 이 테이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