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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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모렌지는 LVMH 산하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증류소는 대중적인 글렌피딕보다 먼저 싱글몰트를 생산한 증류소이면서 우드 피니시 개념을 처음 도입한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12년 깔바도스 캐스크 피니시는 버번캐스크로 숙성한 원액을 깔바도스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은 지배적인 사과향이 대부분이며 미약한 꽃향도 느껴집니다. 30분정도 뒤에는 버번 캐스크 특유의 꽃향이 느껴집니다. 깔바도스를 마시는 느낌이 강하고 뒤로는 버번 캐스크에서 많이 느껴지는 바닐라맛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사과향과 쟈스민 같은 흰꽃향과 맛이 강해지고 뒤로 갈수록 몰티한 맛과 사과스러운 맛이 강합니다. 사과나 쟈스민을 좋아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직접 드셔보시고 평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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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6%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모렌지는 LVMH 산하의 위스키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증류소는 대중적인 글렌피딕보다 먼저 싱글몰트를 생산한 증류소이면서 우드 피니시 개념을 처음 도입한 증류소입니다. 글렌모렌지 12년 깔바도스 캐스크 피니시는 버번캐스크로 숙성한 원액을 깔바도스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제품입니다. 향은 지배적인 사과향이 대부분이며 미약한 꽃향도 느껴집니다. 30분정도 뒤에는 버번 캐스크 특유의 꽃향이 느껴집니다. 깔바도스를 마시는 느낌이 강하고 뒤로는 버번 캐스크에서 많이 느껴지는 바닐라맛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사과향과 쟈스민 같은 흰꽃향과 맛이 강해지고 뒤로 갈수록 몰티한 맛과 사과스러운 맛이 강합니다. 사과나 쟈스민을 좋아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직접 드셔보시고 평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