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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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8.3% |
| 국가 | 스웨덴 |
보틀즈 Tasting
| 하이 코스트는 스웨덴의 위스키 증류소로 전 세계 위스키 증류소 중 제일 최북단에 위치해서 색다른 풍미를 가진 위스키를 생산하는 증류소입니다. 그 중 프라이빗 캐스크는 정규 출시품이 아닌 수입사에서 픽하여 보틀링한 라인업입니다. 따르고 바로 향을 맡았을 때는 솜사탕 같은 복합적인 단 향을 느꼈습니다. 직관적인 포도맛 뒤로 크리미한 느낌이 혀를 감싸는 느낌입니다. 높은 도수의 타격감이 느껴지지만 밉지 않습니다. 에어링이 들어갈수록 유제품이 가지는 부드러움도 가미되는것 같습니다. 워터 드랍 시 달달한 캔디류의 느낌이 다시 올라옵니다. 당도가 아주 높은 포도를 기르는 포도밭에 온 것 같습니다. 워터드랍 전 가려져 있던 약간의 견과류 맛과 우디함이 스칩니다. 매력적입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8.3% |
| 국가 | 스웨덴 |
보틀즈 Tasting
| 하이 코스트는 스웨덴의 위스키 증류소로 전 세계 위스키 증류소 중 제일 최북단에 위치해서 색다른 풍미를 가진 위스키를 생산하는 증류소입니다. 그 중 프라이빗 캐스크는 정규 출시품이 아닌 수입사에서 픽하여 보틀링한 라인업입니다. 따르고 바로 향을 맡았을 때는 솜사탕 같은 복합적인 단 향을 느꼈습니다. 직관적인 포도맛 뒤로 크리미한 느낌이 혀를 감싸는 느낌입니다. 높은 도수의 타격감이 느껴지지만 밉지 않습니다. 에어링이 들어갈수록 유제품이 가지는 부드러움도 가미되는것 같습니다. 워터 드랍 시 달달한 캔디류의 느낌이 다시 올라옵니다. 당도가 아주 높은 포도를 기르는 포도밭에 온 것 같습니다. 워터드랍 전 가려져 있던 약간의 견과류 맛과 우디함이 스칩니다. 매력적입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