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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고인은 스코틀랜드에서 유일하게 피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증류소입니다. 피트 위스키가 아니어도 어느정도의 페놀 수치는 가지고 있기 마련이나, 글렌고인에서는 “피트는 오염물질에 불과하다.”라고 할 정도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글렌고인 레거시 챕터3’는 아메리칸 셰리 오크에서 숙성한 제품입니다. 복숭아향, 희미한 사과향, 약간의 곡물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모금 마셔보면 강한 단맛과 스파이시함, 그리고 복숭아나 사과같은 과실의 맛, 뒤에서는 다크초콜릿의 맛이 느껴져 이색적입니다. 워터드랍 시 복숭아향과 사과향이 더 강해지며, 스파이시함과 뒤에서 오는 다크초콜렛같은 쌉싸름함이 특징적입니다. 피트를 오염물이라고 규정하고 있을만큼 고집이 있는 증류소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글렌 고인입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시음평이므로 참고만 하시고 직접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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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고인은 스코틀랜드에서 유일하게 피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증류소입니다. 피트 위스키가 아니어도 어느정도의 페놀 수치는 가지고 있기 마련이나, 글렌고인에서는 “피트는 오염물질에 불과하다.”라고 할 정도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글렌고인 레거시 챕터3’는 아메리칸 셰리 오크에서 숙성한 제품입니다. 복숭아향, 희미한 사과향, 약간의 곡물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모금 마셔보면 강한 단맛과 스파이시함, 그리고 복숭아나 사과같은 과실의 맛, 뒤에서는 다크초콜릿의 맛이 느껴져 이색적입니다. 워터드랍 시 복숭아향과 사과향이 더 강해지며, 스파이시함과 뒤에서 오는 다크초콜렛같은 쌉싸름함이 특징적입니다. 피트를 오염물이라고 규정하고 있을만큼 고집이 있는 증류소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지는 글렌 고인입니다. 이 시음평은 개인적인 시음평이므로 참고만 하시고 직접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