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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토마틴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증류소 중 일본 기업 소유가 된 첫번째 증류소입니다. 현재는 타카라 슈조라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토마틴 14년은 12년 동안 버번캐스크에, 이후 18개월은 타우니 포트 캐스크에서 숙성한 제품입니다. 호두에 가까운 견과류향, 사과향, 미세한 시가향이 느껴집니다. 맛 또한 견과류, 사과 맛이 지배적입니다. 텍스쳐가 무겁지 않아 산뜻한 느낌이 더 잘 살아납니다. 에어링이 적당히 되었을 때 더 매력적일것 같은 느낌입니다. 워터드랍 시에도 지배적인 견과류의 향과 맛 그리고 뒤에 오는 사과향과 달달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에어링 후가 더욱 기대되는 위스키입니다. 호두 속껍질같은 견과류향은 여타 위스키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노트인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테이스팅 노트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으므로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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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틴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증류소 중 일본 기업 소유가 된 첫번째 증류소입니다. 현재는 타카라 슈조라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토마틴 14년은 12년 동안 버번캐스크에, 이후 18개월은 타우니 포트 캐스크에서 숙성한 제품입니다. 호두에 가까운 견과류향, 사과향, 미세한 시가향이 느껴집니다. 맛 또한 견과류, 사과 맛이 지배적입니다. 텍스쳐가 무겁지 않아 산뜻한 느낌이 더 잘 살아납니다. 에어링이 적당히 되었을 때 더 매력적일것 같은 느낌입니다. 워터드랍 시에도 지배적인 견과류의 향과 맛 그리고 뒤에 오는 사과향과 달달한 맛이 인상적입니다. 에어링 후가 더욱 기대되는 위스키입니다. 호두 속껍질같은 견과류향은 여타 위스키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노트인것 같아 흥미롭습니다.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테이스팅 노트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으므로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직접 테이스팅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