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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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7.4%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스코샤는 캠벨타운을 대표하는 증류소 중 하나로 캠벨타운은 스코틀랜드에서 제일 작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옛날 30여 곳의 위스키 증류소가 모여 있던 위스키의 수도라고 불렸던 지역였습니다. 현재는 글렌스코샤, 스프링뱅크, 글렌가일 증류소만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그 중 글렌스코샤 6년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올로로쏘 혹스헤드 같은 경우는 한국 한정판으로 나온 싱글캐스크로 퍼필 올로로소 혹스헤드에 6년을 숙성한 싱글캐스크 위스키입니다. 향은 다크초콜릿, 라벤더, 비누를 연상시키는 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삼나무, 체리, 새콤한 포도, 블랙커런트를 연상시키는 향과 약하게 요구르트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라벤더, 비누향이 진하게 느껴지며 사과, 건자두, 몰티함도 연상됩니다. 맛은 향신료, 사과, 자두, 라벤더를 주로 연상시킵니다. 다크초콜릿, 견과류, 잘 익은 포도의 느낌도 느껴지며 탄산을 연상시키는 맛도 장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오키함, 몰티함, 다크초콜릿의 맛도 진하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시 향은 라벤더 비누, 삼나무, 다크초콜릿향이 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탄산감과 건포도, 건자두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다크초콜릿, 건포도향이 진해집니다. 맛은 향신료, 다크 초콜릿, 탄산감, 라벤더를 연상시키는 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이사이로 오키함, 요플레, 사과, 건포도를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라벤더를 연상시키는 맛도 오래 지속됩니다. 개인적으로 6년의 젊은 셰리 위스키임에도 셰리 캐릭터와 글렌스코샤 특유의 특징이 잘 어우러진 밸런스 좋은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마주치게 되신다면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7.4%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스코샤는 캠벨타운을 대표하는 증류소 중 하나로 캠벨타운은 스코틀랜드에서 제일 작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옛날 30여 곳의 위스키 증류소가 모여 있던 위스키의 수도라고 불렸던 지역였습니다. 현재는 글렌스코샤, 스프링뱅크, 글렌가일 증류소만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그 중 글렌스코샤 6년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올로로쏘 혹스헤드 같은 경우는 한국 한정판으로 나온 싱글캐스크로 퍼필 올로로소 혹스헤드에 6년을 숙성한 싱글캐스크 위스키입니다. 향은 다크초콜릿, 라벤더, 비누를 연상시키는 향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삼나무, 체리, 새콤한 포도, 블랙커런트를 연상시키는 향과 약하게 요구르트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라벤더, 비누향이 진하게 느껴지며 사과, 건자두, 몰티함도 연상됩니다. 맛은 향신료, 사과, 자두, 라벤더를 주로 연상시킵니다. 다크초콜릿, 견과류, 잘 익은 포도의 느낌도 느껴지며 탄산을 연상시키는 맛도 장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오키함, 몰티함, 다크초콜릿의 맛도 진하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시 향은 라벤더 비누, 삼나무, 다크초콜릿향이 주로 느껴집니다. 약간의 탄산감과 건포도, 건자두를 연상시키는 향도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다크초콜릿, 건포도향이 진해집니다. 맛은 향신료, 다크 초콜릿, 탄산감, 라벤더를 연상시키는 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이사이로 오키함, 요플레, 사과, 건포도를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뒤로 갈수록 라벤더를 연상시키는 맛도 오래 지속됩니다. 개인적으로 6년의 젊은 셰리 위스키임에도 셰리 캐릭터와 글렌스코샤 특유의 특징이 잘 어우러진 밸런스 좋은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마주치게 되신다면 테이스팅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