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스코샤 코리아 싱글 캐스크 8년 자메이칸 럼 2024
225,000원
상품
원산지 스코틀랜드
무게 1kg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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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6.4%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스코샤는 캠밸타운 위스키입니다. 캠밸타운은 스코틀랜드에서 제일 작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옛날의 30여 곳의 위스키 증류소가 모여 있던 위스키의 수도라고 불렸던 지역으로, 현재는 글렌스코샤,스프링뱅크,글렌가일 증류소만 남아있습니다. 그 중에 글렌스코샤 코리아 싱글캐스크 8년 자메이카 럼 2024은 한국 한정판으로 나온 싱글캐스크로 퍼필 자메이칸 럼을 이용한 독특한 위스키입니다. 향은 진득한 자메이칸 럼의 특유의 향과 화사한 꽃향을 연상시키는 플로럴함이 강하고 약간의 장미나 장미의 줄기에서 나는 향같은 풀같은 향도 같이 어우러집니다. 약간의 이스트향(빵같은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여러 장미같은 느낌이 드는 향과 럼이 주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향이 전체적으로 입 안에 퍼지며 시럽과 캬라멜을 졸인 듯한 맛이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장미 비누향, 견과류향이 강해지며 로스팅한 커피콩향, 카라멜, 카카오 함유량 높은 초콜렛향도 느껴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럼 캐스크 중에 현재까지 가장 자메이카 럼을 잘 표현한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56.4%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스코샤는 캠밸타운 위스키입니다. 캠밸타운은 스코틀랜드에서 제일 작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옛날의 30여 곳의 위스키 증류소가 모여 있던 위스키의 수도라고 불렸던 지역으로, 현재는 글렌스코샤,스프링뱅크,글렌가일 증류소만 남아있습니다. 그 중에 글렌스코샤 코리아 싱글캐스크 8년 자메이카 럼 2024은 한국 한정판으로 나온 싱글캐스크로 퍼필 자메이칸 럼을 이용한 독특한 위스키입니다. 향은 진득한 자메이칸 럼의 특유의 향과 화사한 꽃향을 연상시키는 플로럴함이 강하고 약간의 장미나 장미의 줄기에서 나는 향같은 풀같은 향도 같이 어우러집니다. 약간의 이스트향(빵같은 향)도 느껴집니다. 맛은 여러 장미같은 느낌이 드는 향과 럼이 주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향이 전체적으로 입 안에 퍼지며 시럽과 캬라멜을 졸인 듯한 맛이 인상 깊게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장미 비누향, 견과류향이 강해지며 로스팅한 커피콩향, 카라멜, 카카오 함유량 높은 초콜렛향도 느껴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럼 캐스크 중에 현재까지 가장 자메이카 럼을 잘 표현한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은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정확한 평가는 직접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