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매장 재고 문의 필요
Information
|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9.1%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드로낙과 벤리악을 이끌고 있는 여성 마스터 블랜더 레이첼 베리의 작품인 글렌글라사 포트소이입니다. 증류소가 위치한 포트소이 마을 이름을 위스키에 담았다고 합니다. 셰리, 버번 그리고 포트 캐스크를 조합하여 굉장히 다채로운 향을 가지고있는 레이첼 베리 마스터 블랜더의 성공적인 리뉴얼 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렌글라사 3종 중 가장 피트 스모키함이 강하지만 피트의 느낌이 강한 위스키는 아닌 듯 합니다. 향에서 오렌지,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강하게 납니다. 그 뒤 스모키함이 깔리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열대 과일들이 스치며 코를 즐겁게 합니다. 맛과 여운에서 바베큐 그릴에 그을린 열대 과일과 다크 초콜릿이 스치고 묵직하면서 굉장히 목에서 달콤하게 넘어갑니다. 스모키한 긴 피니쉬가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프루티한 열대 과일 향과 셰리 향이 더 강하게 올라옵니다. 스모키함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포트 캐스크 특유의 달콤한 포도 향이 더 잘 느껴졌습니다. 올여름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글렌글라사 포트소이를 한 번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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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
| 용량 | 700ml |
| 도수 | 49.1% |
| 국가 | 스코틀랜드 |
보틀즈 Tasting
| 글렌드로낙과 벤리악을 이끌고 있는 여성 마스터 블랜더 레이첼 베리의 작품인 글렌글라사 포트소이입니다. 증류소가 위치한 포트소이 마을 이름을 위스키에 담았다고 합니다. 셰리, 버번 그리고 포트 캐스크를 조합하여 굉장히 다채로운 향을 가지고있는 레이첼 베리 마스터 블랜더의 성공적인 리뉴얼 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글렌글라사 3종 중 가장 피트 스모키함이 강하지만 피트의 느낌이 강한 위스키는 아닌 듯 합니다. 향에서 오렌지,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강하게 납니다. 그 뒤 스모키함이 깔리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입니다. 여름 하면 생각나는 열대 과일들이 스치며 코를 즐겁게 합니다. 맛과 여운에서 바베큐 그릴에 그을린 열대 과일과 다크 초콜릿이 스치고 묵직하면서 굉장히 목에서 달콤하게 넘어갑니다. 스모키한 긴 피니쉬가 느껴집니다. 워터 드랍 시 프루티한 열대 과일 향과 셰리 향이 더 강하게 올라옵니다. 스모키함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포트 캐스크 특유의 달콤한 포도 향이 더 잘 느껴졌습니다. 올여름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글렌글라사 포트소이를 한 번 드셔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