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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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초승달 해변의 ‘녹회색의 계곡’ 글렌글라사의 샌드엔드입니다. 글렌글라사 증류소의 위스키들은 공통적으로 스치는 짭짤한 바다 내음이 매력적인데요. 특히 샌드엔드는 버번, 셰리, 만자닐라 캐스크의 풍미가 농축되어 있습니다. 바닐라와 과실의 향이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산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셔보면 이 과실 내음이 열대과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0.5도라는 고도수가 무색하게 부드럽습니다. 워터드랍 시 플로럴한 느낌보다는 짠맛이 강조됩니다. 캐러멜과 초콜렛의 뉘앙스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시음 후기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드셔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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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승달 해변의 ‘녹회색의 계곡’ 글렌글라사의 샌드엔드입니다. 글렌글라사 증류소의 위스키들은 공통적으로 스치는 짭짤한 바다 내음이 매력적인데요. 특히 샌드엔드는 버번, 셰리, 만자닐라 캐스크의 풍미가 농축되어 있습니다. 바닐라와 과실의 향이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산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셔보면 이 과실 내음이 열대과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0.5도라는 고도수가 무색하게 부드럽습니다. 워터드랍 시 플로럴한 느낌보다는 짠맛이 강조됩니다. 캐러멜과 초콜렛의 뉘앙스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시음 후기는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확한 평을 위해서는 직접 드셔보시는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