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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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카담은 1825년에 생긴 증류소로 1,2차 세계대전 때에도 증류소를 계속 가동했던 유서 깊은 증류소입니다. 현재에도 물레방아로 증류기를 돌리는 전통방법을 고수하는 곳입니다. 그 중에 글렌카담 15년은 EX버번캐스크를 이용한 가성비 버번캐 위스키로 유명합니다. 향은 브리오슈향,바닐라향이 지배적이며 왁스향과 연한 버번캐스크 특유의 탄산감이 느껴지는 향과 뒤로 이어지는 약한 시트러스함이 인상적입니다. 맛은 왁스를 연상시키는 맛과 오크함, 달달한 빵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더 강해지는 브리오슈향과 좀 더 탄산감이 간해지는 향, 설탕을 연상시키는 향이 강하게 납니다. 뒤로는 왁스향이 뒤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맛은 워터드랍을 하기 전보다 더 진한 단맛과 탄산을 연상시키는 맛, 시트러스한 과일과 섞인 왁스를 연상시키는 맛이 인상적입니다. 가성비 버번캐스크를 찾으신다면 글렌카담 15년을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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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렌카담은 1825년에 생긴 증류소로 1,2차 세계대전 때에도 증류소를 계속 가동했던 유서 깊은 증류소입니다. 현재에도 물레방아로 증류기를 돌리는 전통방법을 고수하는 곳입니다. 그 중에 글렌카담 15년은 EX버번캐스크를 이용한 가성비 버번캐 위스키로 유명합니다. 향은 브리오슈향,바닐라향이 지배적이며 왁스향과 연한 버번캐스크 특유의 탄산감이 느껴지는 향과 뒤로 이어지는 약한 시트러스함이 인상적입니다. 맛은 왁스를 연상시키는 맛과 오크함, 달달한 빵을 연상시키는 맛이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더 강해지는 브리오슈향과 좀 더 탄산감이 간해지는 향, 설탕을 연상시키는 향이 강하게 납니다. 뒤로는 왁스향이 뒤를 받쳐주고 있습니다. 맛은 워터드랍을 하기 전보다 더 진한 단맛과 탄산을 연상시키는 맛, 시트러스한 과일과 섞인 왁스를 연상시키는 맛이 인상적입니다. 가성비 버번캐스크를 찾으신다면 글렌카담 15년을 추천드립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