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위치확인
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글라사는 벤리악 디스틸러컴퍼니 소속 증류소로 빌리워커가 매각 후, 레이첼 베리가 글렌글라사, 벤리악, 글렌드로낙을 맡아 2023년에 이전 이미지를 버리고 레이첼 베리의 지휘하에 리뉴얼한 약피트 기반의 증류소로 12년, 샌드앤드, 포트소이 3종으로 리뉴얼 하였고 매우 성공적으로 리뉴얼 되었다고 평가됩니다. 그 중에 12년은 버번캐스크 ,쉐리캐스크, 레드와인캐스크를 섞은 제품입니다. 향은 올로로소 쉐리캐스크의 특징인 조미료같은 감칠맛이 느껴지는 향과 뒤로 갈수록 단향과 미약한 탄닌감이 느껴지는 와인향이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맛은 탄닌감 강한 와인을 마시는 기분이 먼저 들며 진한 오크향과 뒤로 갈수록 느껴지는 포도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조미료같은 감칠맛이 연상되는 향이 더 진해지며 사이에 흰 꽃향과 연한 와인향이 인상적입니다. 뒤로 갈수록 분꽃 같은 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여전히 진한 오크향과 쉐리 캐스크와 와인캐스크의 사이의 느낌과 넝쿨식물을 연상시키는 향이 진하게 납니다. 미묘한 왁스향도 느껴집니다. 쉐리캐스크와 와인캐스크를 라이트하게 즐겨보시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올로로소에서의 향을 명확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매장 재고 문의 필요
보틀즈 Tasting
| 글렌글라사는 벤리악 디스틸러컴퍼니 소속 증류소로 빌리워커가 매각 후, 레이첼 베리가 글렌글라사, 벤리악, 글렌드로낙을 맡아 2023년에 이전 이미지를 버리고 레이첼 베리의 지휘하에 리뉴얼한 약피트 기반의 증류소로 12년, 샌드앤드, 포트소이 3종으로 리뉴얼 하였고 매우 성공적으로 리뉴얼 되었다고 평가됩니다. 그 중에 12년은 버번캐스크 ,쉐리캐스크, 레드와인캐스크를 섞은 제품입니다. 향은 올로로소 쉐리캐스크의 특징인 조미료같은 감칠맛이 느껴지는 향과 뒤로 갈수록 단향과 미약한 탄닌감이 느껴지는 와인향이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맛은 탄닌감 강한 와인을 마시는 기분이 먼저 들며 진한 오크향과 뒤로 갈수록 느껴지는 포도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워터드랍 시 조미료같은 감칠맛이 연상되는 향이 더 진해지며 사이에 흰 꽃향과 연한 와인향이 인상적입니다. 뒤로 갈수록 분꽃 같은 향이 느껴집니다. 맛은 여전히 진한 오크향과 쉐리 캐스크와 와인캐스크의 사이의 느낌과 넝쿨식물을 연상시키는 향이 진하게 납니다. 미묘한 왁스향도 느껴집니다. 쉐리캐스크와 와인캐스크를 라이트하게 즐겨보시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올로로소에서의 향을 명확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테이스팅 평은 개인적인 평가이므로 직접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